동양골프, 김형주 프로와 중국 양강 도경CC 동계 골프투어


사진제공=동양골프

동양골프는 SBS골프 PGA TOUR 해설위원 김형주 프로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골프여행을 준비했다고 17일 밝혔다. 

중국 대륙 가장 남쪽에 위치해 동절기 평균기온 22도로 따뜻한 광저우 양강 지역. 아시아 10대 골프코스이자 중국 10대 명문 골프장 '양강 도경CC(36H)'에서 김형주 프로 레슨 포함, 5박6일간 153홀 라운드 하는 일정으로 매 차수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13 PGA TOUR 대회 개최 코스에서 김형주프로와 동반라운드를 통해 실전에서 배우는 필드 레슨, 스윙분석, 1:1 개인 레슨, 동반 식사 등이 포함된 특별 프로그램이다. 투어 출발 일정은 1차: 12월 16일, 2차: 12월 23일, 3차: 1월 20일, 4차: 1월 27일, 5차: 2월 10일, 6차: 2월 17일이다. 

양강도경CC의 A코스는 한국형 산악형, B코스는 동남아형 호수형, CD코스는 유럽형 구릉지코스로 다양한 스타일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 뷔페식은 일류 쉐프가 요리하며 중국 정통음식 포함 23가지가 제공되고 메뉴도 다양하다. 골프장 인근에 중국 5대 온천 중 하나인 양강온천이 있다. 

이번 김형주프로와 함께하는 동계 골프 투어 프로그램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양강도경CC내 5성급 특급 호텔에서 숙박하는 일정으로 5박 6일 153홀에 179만원이다. 캐디팁 외 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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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동양골프, 중국 양강 도경CC와 업무투자협약 체결



[이뉴스투데이 김태형 기자] 골프회원권 전문 회사 동양골프가 중국 광저우 양강도경CC와 골프관련 독점 총판권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양골프의 독점총판권은 2018 10 1일부터 2022 10 1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중국 대륙 가장 남쪽으로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도 시원한 광저우 양강 지역에 위치한 양강도경CC는 지난 2007 1월에 오픈해 홍콩 재벌 화표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으로 잔디 관리가 뛰어나 중국 10대 골프장에 선정됐으며, 2013년 중국 PGA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양강도경CC 36홀 규모로, A코스는 한국형 산악형 코스, B코스는 동남아형 호수형 코스, CD코스는 유럽형 구릉지코스로 구성돼 이용객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코스를 경험할 수 있다.

골프장 내에 5성급 호텔이 위치하고 있으며, 골프장 앞으로는 중국 5대 온천 중 하나인 양강온천이 있어 라운드 후 피로를 풀기에 편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동양골프 관계자는 “이번 양강도경CC와의 업무투자협약을 통해 많은 국내골퍼들에게 합리적인 금액대로 양강도경CC를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  news@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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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골프 - 무기명 회원권 100% 활용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동양골프의 4인 무기명회원권이 왜 필요한 지, 어떻게 쓰면 가성비 대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지 알아볼께요~~



골퍼 여러분이 회원권에 관심이 있으면서도 막상 구입에는 망설이시는 이유는 아마도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이유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첫째, 가입기간 3년간 보증금에 대한 불안!
둘째, 3년간 예약(부킹) 등 사후서비스에 대한 불안!




무엇보다도 위 2 가지 문제가 가장 크게 다가오실 텐데요

(주)동양골프는 고객의 투자금(보증금)을 전액 금융기관에 예탁하고 에스크로 적용을 하기 때문에 임의로 입출금을 할 수가 없도록 막아놓고 있어 가입기간 만료시 안전한 투자금 회수가 가능합니다.



예약(부킹)문제는 한 곳의 골프장을 결정하고 특정한 타임대만 예약을 시도한다면 대부분의 경우 실시간 예약이 어려운 것이 현실 입니다.
(주)동양골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5곳이 넘는 수도권 골프장을 제휴하여 고객으로부터 4~5곳의 선호 골프장을 신청받아 예약을 진행하기 때문에 100% 예약을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약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3채널을 통해 예약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결국, 골프회원권은 골프를 하러 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지 그냥 가지고 있기 위해 보유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시려면 차라리 땅을 사거나 주식을 하셔야 겠죠?

동양골프는 다양한 니즈에 맞춤형 상품으로 구성하고 있어 사용을 안하거나 모자란 경우가 없도록 이용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성비가 최고이면서도 투자금 안정성을 확보한 동양골프의 무기명 회원권은 골프를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누구나 한 개쯤 소유하시면 친구분들께 어깨가 으쓱하고 올라가실 만한 업계 최고의 회원권입니다.

여러분께 꼭 필요한 회원권 상품을 찾기를 원하신다면 아래 상담처에 문의하셔서 한번 알아보시기를 권유 드립니다.
7월중 가입하시는 분께 특별한 추가 혜택도 있으니 바로 연락해 보세요~



골프인생에 회원권 하나쯤 있어야 할 때가 있다면, 
바로 지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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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최고 무기명회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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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덥네요... 

잘 지내고 계신지요?
골프매너 시리즈 3편을 이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골프 라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골프 규칙을 잘 숙지하고잘 따르는 것입니다그래야 동반자와 즐겁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겠지요

골프규칙 뿐 아니라골프장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도 있는데요이 점은 라운드 규칙보다 중요도가 높지 않다고 생각되어서인지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타인타팀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1. 사진 촬영 매너

요즘은 보급형 및 고급형 카메라가 대중화되어 많은 골퍼들도 개인소장 및SNS 활동 등을 위해 카메라를 가지고 라운드에 출전합니다. 골프장에서의 사진 촬영은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골프장에서는 자신들이 정성스레 관리한 골프장의 사진을 찍어준다면 좋은 일이겠지요.
 
하지만 최근 라운드 중 골프보다는 사진에 더 집중하는 골퍼들 때문에 경기의 운영을 컨트롤하는 캐디들도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해요. 티잉그라운드부터 페어웨이, 그린에 이르기까지 카메라로 인증샷을 남기는 골퍼들 때문인데요. 심지어는 필드 위에 누워서, 혹은 단체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심지어는 삼각대를 이용하면서까지 과도한 사진촬영을 행하는 경우가 매우 잦아졌다고 합니다.
 
이는 라운드 시간을 늘어지게 할 뿐더러, 골퍼 자신과 동반자도 라운드에 전혀 집중을 할 수 없게 만드는데요. (자신의 스코어를 계산하는 것 보다는 사진 촬영에 몰두하게 되는 상황까지 발생한다고 하네요.) 
사진 촬영은 필요한 만큼만! 라운드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하는 에티켓을 지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카트 관련 매너


라운드  18홀을 모두 걸어서 이동하는 것에 대한 체력을 아껴주며, 시간을 단축해주는 카트. 모든 골퍼들이 골프장에서는 캐디와 함께 카트를 이용하게 됩니다. 카트에는 골퍼의 골프백과 여분의 볼, , 여분의 장갑, 생수와 같은 간단한 소지품을 실을 수 있는데요. 너무 많거나 무거운, 혹은 귀중품 등을 카트에 소지한다면 동반자들과의 이용에도 불편을 줄 뿐 아니라 사방이 트인 카트 밖으로 떨어져 분실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골프장에서 수거된 분실물이 어마어마하다고 하네요.)
 
또한 카트는 되도록 경기 운영을 컨트롤하는 캐디가 운행하도록 하며, 개인적으로 카트를 자신의 볼 가까이로 운행하는 것은 피하도록 합니다. (특히 동반자가 뒤에서 플레이 중일 경우에!) 불가피하게 캐디 대신에 카트를 운행해야할 경우에는 반드시 카트 전용 도로로 이동해야 합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페어웨이 위로 카트가 다닐 수 있는 구역이 정해져 있으나, 국내 골프장의 경우에는 대부분 카트 전용 도로만을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Cart Path Only(카트 도로를 이용하세요)' 'Unrestricted(제한없음)' 또는 'Ninety Degree(90도로 진입하기)'와 같은 카트 운행에 대한 안내를 잘 지켜야 합니다.



3. 락커룸 관련 매너

라운드를 모두 마친 뒤 클럽하우스 내 탈의실과 스파 시설로 이동을 할 때에는 반드시 에어건으로 옷과 신발의 잔디 잔여물, 흙 등을 털어내고 입장하는 것은 모두들 잘 알고 계시지요? 락커룸과 스파 시설로 이동했을 경우의 에티켓은 어떨까요?

라운드 내 뒤집어 쓴 미세먼지의 흙먼지, 땀 등을 씻어내고 피로를 푸는 공간인 이 곳에서도 지켜야 할 에티켓이 있답니다. 물론, 골프장에서는 이를 규정으로 지정해두고 있지는 않지만 모든 골퍼가 불편함이 없이 이용하기 위해서 피해야 할 것들 입니다. 
첫째, 
라운드 시 착용한 골프웨어와 양말 등을 세탁하는 것, 둘째, 탈의실 및 샤워실 내에서 스윙 포즈를 연습하는 것, 셋째, 과하게 편안한(?) 복장으로 락커룸을 나서는 것입니다.
 
샤워시설 내에서 세탁을 하는 것은 이용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진 뿐더러, 다른 골퍼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지요. 또한, 세탁물로 인해 샤워장 밖 탈의실까지 물기가 떨어지면 자칫 다른 골퍼들이 미끄러져 부상을 당할 수도 있겠죠. 탈의실과 샤워실에서 스윙 연습을 하는 것 역시 다른 골퍼에게 실례가 됩니다. 샤워장 내에서 다른 골퍼와 부딪히거나 일방적으로 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곤란하겠죠? 또한, 샤워를 마친 뒤, 나시티나 슬리퍼, 짧은 반바지와 같은 골프장 TPO와 과하게 동떨어진 의상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게 될 수 있답니다.



국내에서도 골프가 많이 대중화되면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되어 골프장에서도 의상 등에 대한 엄격한 규정을 어느 정도 완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골퍼 스스로가 '매너 스포츠'라는 점을 잊지 않고 동반자와 캐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골프장을 이용한다면 스스로가 '신사'가 된 멋진 기분까지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오늘도 매너있고 즐거운 라운드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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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25)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31언더파로 우승하며 72홀 역대 최저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김세영은 오늘(9일)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의 손베리 크리크(파72·6천624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7개를 잡아내며 7언더파 65타를 쳐,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로 우승했습니다.

이로써 김세영은 지난해 5월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 이후 14개월 만에 우승하며 개인통산 7승째를 거뒀습니다.

8타차 선두로 출발한 김세영은 1번 홀 버디를 시작으로 전반에만 버디 4개로 4타를 줄였습니다. 후반 들어 10번과 12번, 15번 홀에서 버디 3개를 추가했습니다.

김세영은 우승 직후 "오늘 라운드를 시작할 때 보기없는 라운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된 것 같다" 며 내 인생의 꿈이 달성됐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세영은 전날 소렌스탐(스웨덴)의 54홀 최다언더파(24언더파)기록과 타이를 이룬 뒤에 마지막 날은 소렌스탐이 2001년에 기록한 최다언더파인 27언더파 261타 기록마저 4타를 더 줄였습니다.

김세영은 최종 합계 31언더파의 기록으로 소렌스탐을 넘어 LPGA 투어 사상 최초로 30언더파를 돌파하며, LPGA 투어의 새역사를 썼습니다.

한국 선수는 김세영의 우승으로 지난주 박성현의 우승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올 시즌 19개 대회에서 7승을 합작했습니다.

카롤타 시간다(스페인)이 22언더파로 2위에 올랐고, 양희영(29)은 20언더파로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고진영(23)과 최운정(29)은 17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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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꿈 이뤄졌다” 김세영, LPGA 역사에 한 획 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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